
안녕하세요~
요즘 티빙에서 하는 태풍상사 보는 재미에 살아요!
요즘 너무 재미나네요!
이준호 연기도 잘하고 멋지네요!

tvN
방송일
2025.11.09. (일) 오후 09:10
시청률
9.4% 닐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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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돌아온 태풍상사, 이제는 정말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각자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이별을 받아들인다.
또한 태풍은 예전 물건들을 정리하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한편 태풍과 미선의 마음은 같은 자리를 맴돌 뿐이고.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10회에서는 강태풍이 오미선(김민하 분)과 함께 고마진(이창훈 분)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판에서 강태풍은 사진을 증거로 제출하며 "이 필름을 돈을 받는 모습,
건네는 모습 모두 다 담겨 있다"고 당당히 얘기했다.
또 강태풍은 "필요하다면 사진관 주인을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결국 고마진은 강태풍과 오미선의 기지로 무사히 풀려났다.
바로 헬멧 폐기를 막기 위해 공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오미선과 고마진은 오토바이 고장으로 중간에 위기를 맞았지만
폐기 직전에 헬멧을 통관하는데 성공했다.

저녁 식사 후 강태풍과 오미선은 속깊은 얘기를 나눴다.
강태풍은 "고맙다. 오주임님이 곁에 있어줬다"라며 오미선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하며 키스를 했다.
한편 태국에서 돌아온 강태풍은 오미선에게 가장 먼저 새 사무실을 소개했다.
'태풍상사' 새 간판을 본 오미선은 "사장님 이게 뭐냐"라며 놀라워했고,
고마진도 "주소 하나 딸랑 보내더니"라며 믿기지 않는 표정으로 새 간판을 바라봤다.

직원들을 새 사무실로 데려간 강태풍은 "사장으로 책임을 지기 위해서 돈이 좀 필요했다.
한마디 상의도 없이 이쪽으로 오게 해서 미안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강태풍은 "다시 돌아가야죠"라며 직원들과 다시 단합을 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하지만 새 출발에 또 다른 위기가 닥쳐왔다.

사무실 서랍에 있던 1989년 장부에는 8월 부분만 종이가 찢겨져 있었던 것.
강태풍이 없어진 장부를 확인한 시각 표박호(김상호 분)은 차선택(김재화 분)의 멱살을 잡고
"내 차용증 어딨냐. 그걸 하나 못 찾아?"라며 닥달해 다음 전개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https://youtu.be/s4fUSoTkCt8?si=04MgiHNahBhuMoCi
태풍상사 11화가 기대되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흥미진진한 내용이예요~
11화의 내용
확실한 사업을 하고 싶은 태풍, 그에게 조달청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이 들어오고,
이를 위해 인원 충원에 나선다.
하지만 쉽게 갈 줄 알았던 조달청 사업은 경쟁입찰이라는 변수를 만나게 되고.
그 와중에 태풍은 미선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확실하게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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